250만 원을 정확히 채우는 법 — 해외주식 양도세 10월 계산
매년 소멸하는 250만 원 공제를 정확히 채우려면 얼마를 팔아야 하는지, 왜 12월이 아니라 지금 계산해야 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매년 소멸하는 250만 원 공제를 정확히 채우려면 얼마를 팔아야 하는지, 왜 12월이 아니라 지금 계산해야 하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카드 공제는 총급여의 25%를 넘긴 다음부터 시작됩니다. 지금 얼마나 썼는지 세어보면 남은 넉 달을 신용카드로 갈지 체크카드로 갈지가 정해집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쳐 연 2천만 원이 넘으면 세금 폭탄이 터진다는 말이 돕니다. 실제로 달라지는 건 세 가지고, 그중 사람들이 가장 늦게 알아채는 게 세금이 아닙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5월에 내지만, 승부는 7월에 갈립니다. 250만 원 공제를 매년 챙기는 사람과 몰아서 내는 사람의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ISA 계좌는 수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9.9%입니다. 배당 300만 원 예시로 일반 계좌와 세금을 끝까지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