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엔 쉬어라”는 조언의 청구서 — 29년치로 계산해봤습니다
위험 신호가 뜨면 신규 매수를 멈추라는 조언은 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쉬는 동안 놓친 상승은 아무도 계산해주지 않습니다. 코스피 29년치로 그 청구서를 뽑아봤습니다.
위험 신호가 뜨면 신규 매수를 멈추라는 조언은 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쉬는 동안 놓친 상승은 아무도 계산해주지 않습니다. 코스피 29년치로 그 청구서를 뽑아봤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KOSPI·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 8월 24일 판정은 빨간불 — 분배일은 줄고 반등 신호까지 떴는데도 빨간불인 이유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