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은 22%인데 26%를 냈습니다 — 손실 이월 없는 나라의 대가
규칙대로 갈아타는 전략을 16년치로 돌리고 세금을 계산해봤습니다. 법정세율보다 4%포인트를 더 냈고, 원인은 수익률이 아니라 제도에 있었습니다.
규칙대로 갈아타는 전략을 16년치로 돌리고 세금을 계산해봤습니다. 법정세율보다 4%포인트를 더 냈고, 원인은 수익률이 아니라 제도에 있었습니다.
전략 파일을 열어 확인하고 “이 기능은 꺼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전제로 결정까지 내렸는데, 실제로는 켜져 있었습니다. 코드가 라이브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배운 이야기입니다.
규칙 하나를 29년 돌리면 몇 번 맞고 몇 번 틀리는지 세어봤습니다. 승률 24%짜리 규칙을 그래도 쓰는 이유가 원장 안에 있었습니다.
“수수료 얼마 안 하잖아”라는 말이 언제부터 틀리기 시작하는지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27년치 규칙을 비용축만 바꿔 다시 돌린 결과와, 우대 신청 한 번의 실제 값어치를 정리했습니다.
위험 신호가 뜨면 신규 매수를 멈추라는 조언은 흔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쉬는 동안 놓친 상승은 아무도 계산해주지 않습니다. 코스피 29년치로 그 청구서를 뽑아봤습니다.
설치 한 줄, 코드 다섯 줄이면 종목의 52주 신고가 대비 위치를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행되는 예제와, 초보자가 반드시 만나는 함정 두 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조건을 다 통과한 종목이 왜 대부분 실패할까요. 스크리너 결과가 매수 신호가 아닌 이유와, 같은 종목도 시장 국면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닐·미너비니식 스크리너가 종목을 걸러낼 때 실제로 보는 네 가지. 52주 신고가·상대강도·거래대금·추세 정배열이 각각 무슨 뜻이고 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투자 규칙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뜻과 기본 방법, 그리고 결과를 부풀리는 함정 여섯 가지를 실제 겪은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