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시장 신호등 #1 — 지금 코스피는 빨간불입니다 (2026년 7월 중순)
매주 같은 기준으로 KOSPI·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 1호의 판정은 빨간불 — 왜 그런지, 이 신호등을 어떻게 읽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매주 같은 기준으로 KOSPI·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 1호의 판정은 빨간불 — 왜 그런지, 이 신호등을 어떻게 읽는지부터 설명합니다.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잔고가 두 배로 보이고, 체결 조회만 영원히 죽고, 매도 주문은 걸리지 않는 — 한투 오픈API로 해외주식 자동화를 돌리며 실제로 밟은 함정들과 우회법을 기록합니다.
자동화 알림을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로 쏘면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 푸시가 안 울립니다. 중요한 신호를 놓치고 나서 텔레그램 봇으로 갈아탄 과정을, 10분 따라하기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리밸런싱은 연말에 한 번”이 정설처럼 퍼져 있는데, 연구 결과는 다릅니다. 날짜가 아니라 ‘비중이 얼마나 어긋났나’로 트리거를 거는 밴드 방식과, 그 기준값 20%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토스증권 API로 매매 기록 자동화를 붙이면서 문서만 믿다가 데이터가 오염되고 누락되는 함정을 연달아 밟았습니다. 취소 주문이 체결로 둔갑하는 문제부터 조용한 호출 제한까지, 실측으로 확인한 것들입니다.
급락장에서 “이제 바닥이다” 싶어 반등 첫날 샀다가 물린 적 있으신가요. 오닐이 만든 바닥 확인 신호 FTD가 왜 4일을 기다리라고 하는지, 그리고 저도 당할 뻔한 ‘낡은 FTD’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
지수는 올랐는데 왠지 불안한 날들이 있습니다. 그 불안을 숫자로 세는 방법이 ‘분배일’입니다. 세는 법과 해석을 정리했습니다.
“200일선 깨지면 팔아라”는 말, 코스피 30년 데이터로 검증하면 진짜일까요. 존버와 비교한 결과를 그대로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