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드가 이렇게 돈다고 확신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전략 파일을 열어 확인하고 “이 기능은 꺼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전제로 결정까지 내렸는데, 실제로는 켜져 있었습니다. 코드가 라이브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배운 이야기입니다.
전략 파일을 열어 확인하고 “이 기능은 꺼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전제로 결정까지 내렸는데, 실제로는 켜져 있었습니다. 코드가 라이브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배운 이야기입니다.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텔레그램 봇을 만들어 파이썬으로 알림을 보내는 전 과정입니다. BotFather로 토큰 받기, chat id 확인, 발송 코드, 그리고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를 버린 이유까지.
토스증권 OpenAPI를 파이썬으로 붙여 1년 넘게 돌리며 만난 함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증은 쉬운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