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파이 투자 자동화 서버 — 1년 운영이 가르쳐준 설계 원칙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자동화 알림을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로 쏘면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 푸시가 안 울립니다. 중요한 신호를 놓치고 나서 텔레그램 봇으로 갈아탄 과정을, 10분 따라하기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토스증권 API로 매매 기록 자동화를 붙이면서 문서만 믿다가 데이터가 오염되고 누락되는 함정을 연달아 밟았습니다. 취소 주문이 체결로 둔갑하는 문제부터 조용한 호출 제한까지, 실측으로 확인한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