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너를 통과한 종목, 왜 그대로 사면 안 될 때가 많을까요
조건을 다 통과한 종목이 왜 대부분 실패할까요. 스크리너 결과가 매수 신호가 아닌 이유와, 같은 종목도 시장 국면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조건을 다 통과한 종목이 왜 대부분 실패할까요. 스크리너 결과가 매수 신호가 아닌 이유와, 같은 종목도 시장 국면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오닐·미너비니식 스크리너가 종목을 걸러낼 때 실제로 보는 네 가지. 52주 신고가·상대강도·거래대금·추세 정배열이 각각 무슨 뜻이고 왜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투자 규칙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뜻과 기본 방법, 그리고 결과를 부풀리는 함정 여섯 가지를 실제 겪은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제 실제 포트폴리오의 ‘비율’만 기록하는 실험입니다. 8월엔 밴드 이탈이 사라졌는데도 시장 노출은 목표의 절반 — 같은 계좌의 두 숫자가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KOSPI·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 8월 24일 판정은 빨간불 — 분배일은 줄고 반등 신호까지 떴는데도 빨간불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오픈API를 파이썬으로 붙이는 순서(발급·토큰·잔고 조회)와, 실계좌로 돌리며 만난 호출 제한과 함정 다섯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텔레그램 봇을 만들어 파이썬으로 알림을 보내는 전 과정입니다. BotFather로 토큰 받기, chat id 확인, 발송 코드, 그리고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를 버린 이유까지.
“리밸런싱은 연말에 한 번”이 정설처럼 퍼져 있는데, 연구 결과는 다릅니다. 날짜가 아니라 ‘비중이 얼마나 어긋났나’로 트리거를 거는 밴드 방식과, 그 기준값 20%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토스증권 OpenAPI를 파이썬으로 붙여 1년 넘게 돌리며 만난 함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증은 쉬운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