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산배분 공개 실험 #1 — 금액 말고 비율만 공개합니다
제 실제 포트폴리오의 ‘비율’만 기록하는 실험입니다. 8월엔 밴드 이탈이 사라졌는데도 시장 노출은 목표의 절반 — 같은 계좌의 두 숫자가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제 실제 포트폴리오의 ‘비율’만 기록하는 실험입니다. 8월엔 밴드 이탈이 사라졌는데도 시장 노출은 목표의 절반 — 같은 계좌의 두 숫자가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설명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KOSPI·KOSDAQ의 신호등을 기록하는 공개 실험을 시작합니다. 8월 24일 판정은 빨간불 — 분배일은 줄고 반등 신호까지 떴는데도 빨간불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손바닥만 한 컴퓨터로 시세 수집·신호 판정·알림까지 돌린 지 1년. 하드웨어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를 겪으며 굳어진 설계 원칙들 — “모르면 멈춘다”부터 배포 사고까지 — 을 기록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오픈API를 파이썬으로 붙이는 순서(발급·토큰·잔고 조회)와, 실계좌로 돌리며 만난 호출 제한과 함정 다섯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텔레그램 봇을 만들어 파이썬으로 알림을 보내는 전 과정입니다. BotFather로 토큰 받기, chat id 확인, 발송 코드, 그리고 카카오 ‘나에게 보내기’를 버린 이유까지.
“리밸런싱은 연말에 한 번”이 정설처럼 퍼져 있는데, 연구 결과는 다릅니다. 날짜가 아니라 ‘비중이 얼마나 어긋났나’로 트리거를 거는 밴드 방식과, 그 기준값 20%의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토스증권 OpenAPI를 파이썬으로 붙여 1년 넘게 돌리며 만난 함정을 코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증은 쉬운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FTD는 하락장이 끝났는지 확인하는 신호입니다. 뜻과 세는 조건, 그리고 코스피에서 직접 재본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200일선 깨지면 팔아라”는 말, 코스피 30년 데이터로 검증하면 진짜일까요. 존버와 비교한 결과를 그대로 공개합니다.